일괄 처리 지원 — 최대 10장, 각각 장면을 자동 인식(JPG, PNG, WebP — 최대 50 MB)
예시 사용해 보기
일괄 처리 지원 — 최대 10장, 각각 장면을 자동 인식(JPG, PNG, WebP — 최대 50 MB)
예시 사용해 보기
AI 이미지 업스케일링에서 결과를 가르는 엔진 성능만 모았습니다. 어떤 사진에 쓰면 좋은지는 아래 사례에서 이어집니다.

초점이 살짝 나갔거나 부드럽게 뭉개진 사진, 가벼운 손떨림이 있는 사진의 윤곽을 다시 세우고 디테일을 또렷하게 다듬습니다. 다만 모든 흐림을 100% 되돌리거나 모자이크를 푸는 도구는 아닙니다.

이미지 해상도를 2x부터 8x까지 키워 4K를 지나 최대 8K까지 끌어올립니다. 인쇄용 대형 출력이든 고해상도 웹 화면이든 픽셀이 깨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들어맞습니다.

단순 확대가 남기는 매끈한 번짐이나 계단 현상 대신, 전용 모델이 피사체에 맞는 질감과 경계를 다시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크기를 키워도 사진이 오히려 더 또렷해집니다.

JPG, PNG, WEBP 파일을 한 번에 여러 장 올려 순서대로 처리합니다. 업스케일하면서 노이즈와 압축 얼룩까지 정리해, 여러 이미지를 고화질로 변환할 때 손이 훨씬 덜 갑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이미지 업스케일링 사이트에서, 파일을 올리고 모델을 골라 업스케일하는 흐름입니다.

JPG, PNG, WEBP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올립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올려 배치로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기본은 파일마다 인물, 옛 사진, 애니메이션, AI 이미지에 맞는 모델로 자동 배정됩니다. 직접 모델을 고르거나 사용 상황을 선택해 알맞은 설정을 채울 수 있고, 애니메이션이나 AI 이미지는 프롬프트를 붙여 디테일 방향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

업스케일 버튼을 누르면 모델이 디테일을 재구성하며 이미지를 키웁니다. 목표에 따라 2x–8x, 최대 8K로 나온 결과를 내려받아 개인 공간에 보관하면 됩니다.
작고 흐린 원본을 이미지 화질 높이기로 다시 쓸 만하게 되살리는 대표적인 상황들입니다.
스캔한 옛 사진이 색이 바래고 해상도가 낮아 인쇄하기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손상과 잡티를 정리하고 사진을 고화질로 변환하면서도 그 사람의 얼굴은 그대로 지켜, 선명하게 남기고 출력할 수 있습니다.
작고 저화질인 로고를 명함이나 대형 배너에 쓰려면 가장자리가 뭉개지기 쉽습니다. 전용 모델로 키우면 경계선이 또렷하게 유지돼 큰 화면에서도 깔끔하게 보입니다.
인물 사진을 키우면 얼굴이 뭉개지거나 디테일이 부족해 보일 때가 많습니다. 얼굴마다 이목구비 디테일만 되살리고 새 얼굴로 바꾸지 않아, 본인 모습 그대로 또렷해집니다.
마음에 드는 이미지가 모니터나 4K 화면에 비해 너무 작을 때가 있습니다. 이미지 해상도를 높여 화면 크기에 맞추면 배경으로 깔아도 픽셀이 도드라지지 않습니다.

촬영본을 전시나 대형 출력용으로 키울 때 디테일이 무너지면 곤란합니다. 원본의 질감을 지키면서 최대 8K로 키워, 크게 뽑아도 선명한 인쇄물을 얻습니다. 결과물은 상업적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상세페이지에 올릴 제품 사진이 작거나 흐리면 신뢰가 떨어집니다. 여러 장을 배치로 올려 사진 화질 높이기로 다듬으면, 확대해도 깔끔한 제품 이미지를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 그린 그림이나 생성한 AI 이미지를 키우면 선이 흐려지기 쉽습니다. 전용 모델이 선과 경계를 지키고, 프롬프트를 더해 스타일에 맞는 디테일을 보태 큰 화면에서도 또렷한 작품을 얻습니다.